치앙마이는 '북방의 장미'라는

화려한 별칭으로 불리는 곳이다.

과거 태국 북부의 문화 중심지였던

란나 타이 왕국의 수도였던 치앙마이는

옛 타이 왕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문화적 깊이를 간직한 곳이다.

 

태국의 제1의 도시라고 하면 방콕이라는 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치앙마이는 태국의 제2의 도시다. 하지만 방콕처럼 도시의 규모가 웅장하거나 화려하진 않다. 날씨는 물론 덥지만 생각보다 후덥지근하지는 않다. 이번에 다녀왔을 땐 엄청 더웠던 한국보다 오히려 더 선선하게 느껴졌다. 그도 그런것이 치앙마이는 해발 300m의 고산지대에 위치해 있어서 동남아의 다른 도시보다는 서늘한 기후를 보인다고 한다.

 

치앙마이는 독특한고유의 문화적 주체성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풍부한 문화자산과 뛰어난 수공예품으로 유명하다. 티비에서 자주 보았던 고산족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4박 6일 일정으로 다녀온 치앙마이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왔다.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너무 많이 찍어서 정리를 다 못하고 있다.

조금씩 사진을 올리면서

여행기도 함께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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